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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관이 완전히 막히기 전에 보내는 위험신호 증상 확인해 보기

    건강 2023. 9. 8. 01:16

    혈관 건강의 관리는 건강한 삶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혈관이 점점 좁아지는 동맥경화증을 유발하는 요인들은 비만, 고지혈증, 혈압, 당뇨, 노화 등 무척 다양하다. 혈관 질환은 오랜 시간에 걸쳐서 서서히 진행되는데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린다. 혈관이 완전히 막히기 전에 우리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들이 있다고 하니 알아보고 이 증상들이 나타나지는 않는지 잘 확인해 보자.

     

    혈관이 완전히 막히기 전에 보내는 위험신호 증상 확인해 보기

     

    목차

    • 혈관을 관리하고, 혈관 건강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
    •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시린 증상
    •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실핏줄
    •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통증
    •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발등 맥박 확인하기
    •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간헐적인 파행
    •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호흡곤란
    •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하지부종
    •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시야 장애 증상
    •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홍조증
    •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혈관 질환 기왕력

     

     

    혈관을 관리하고, 혈관 건강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

     

    보통 혈관은 혈관 내부의 직경이 50% 이상 좁아져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 이상으로 진행되면 우리 몸은 곳곳에 신호를 주게 된다. 이런 신호들을 무심코 지나치고, 방심하고 있다가 큰 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심장, 뇌, 목 등 특정 부위의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혔을 때 관련 시술을 하고 나면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 또한 많다고 한다.

     

    하지만 혈관은 머리끝에서부터 손끝, 발끝까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전신의 문제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한 부위가 막혔다면 언제든지 다른 부위가 또 막힐 수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전체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혈관 관리 시작은 혈관이 막히기 전에 혈관에 문제가 생기고 있음을 잘 알아차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며 몸에서 보내는 다양하고 반복적인 신호들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시린 증상

     

    한의학에서는 냉증이라고 하는 이 시린 증상은 혈관이 좁아져 손발이 차가워지거나 어깨, 무릎 등 특정 부위가 차가워지면서 시리다고 느끼는 경우이다.

    혈액은 순환하면서 주변으로 온기를 주는데 혈관이 좁아져서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이런 시린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 증상은 주로 가는 혈관, 즉 말초 혈관에서 많이 나타나며 오십견이라도 어깨에 시린 감이 있을 때는 혈관 상태를 개선해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관련된 치료를 해도 호전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혈관의 문제인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실핏줄

     

    실핏줄이 신생 혈관인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실핏줄이 가장 잘 나타나는 눈을 예로 들면, 피곤해도 실핏줄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실핏줄이 없어지지 않고 장기간 뚜렷해진다면 신생 혈관일 가능성이 높다. 정상 혈관이 제 역할을 충분히 못할 때, 우리 몸에서는 그 주변으로 신생 혈관의 만들어서 산소로 공급하게 하는 역할을 하게 한다.

    우회로를 만드는 것인데, 렌즈를 장시간 착용해서 각막에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거나 황반변성 같은 안구 질환이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신생 혈관이 생길 수가 있다.

    신생혈관은 불완전한 혈관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 출혈이 발생하고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통증

     

    혈관이 완전히 막혔을 때는 숨을 쉬기 어려운 극심한 통증이 지속되지만, 그전까지는 통증이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가슴이 답답하거나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현상이 반복된다면, 이는 심장으로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딱딱해지고 좁아지면서 생기는 협심증일 가능성이 높다.

    평소에는 이상이 없다가도 계단을 오르거나 운동을 하면 심장에 부하가 걸리면서 통증이 나타날 수 있고, 가만히 있을 때도 통증이 올 수가 있다.

     

    단, 가만히 있을 때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 혈관 협착의 정도가 훨씬 더 심하고 급성 심근경색이 발생하기 일보직전 상태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느껴진다면 바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한다.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발등 맥박 확인하기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를 따라 올라오는 발등의 중간쯤에는 족배동맥이라는 혈관이 있다. 이 족배동맥의 맥박이 잘 느껴지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다.

    맥박이 잘 안 느껴지고, 평상시에 발이 자주 시리고, 통증이 있다면 말초 동맥질환의 위험 신호일 수 있다.

    팔이나 다리로 가는 혈관에 동맥경화가 진행되면서 맥박이 약해지는 것인데, 당뇨가 있으면서 손발 저림이 있는 경우나 발의 감각이 둔해지고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 경우에도 이 맥박이 잘 잡히지 않을 수 있다.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간헐적인 파행

     

    파행이란 절뚝거리면서 걷는 것을 말한다. 100m 정도의 멀지 않은 거리를 한 번에 걷지 못하고 중간중간 통증 때문에 절뚝거리거나 쉬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 파행 증상은 척추관협착증이라는 척추의 문제로 신경이 압박되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이 생겨도 나타날 수 있지만, 말초 혈관의 협착으로도 생길 수 있다.

     

    걷거나 운동을 할 때 다리 근육으로 혈액이 충분하게 공급되지 못하고 젖산 등 다른 대사 물질들이 축적되어 통증 수용체가 활성화되면 심한 통증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 조금 쉬면 발생한 통증이 사라진다. 혈관이 좁아진 부위에 따라서 발가락, 장딴지, 허벅지, 엉덩이 등에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당뇨 합병증이나 버거씨병과 같은 혈관의 염증으로 혈관폐색이 되고 파행이 일어날 수 있는데, 통풍이나 척추 질환으로 잘못 진단되는 경우가 많아 감별이 필요하다는 점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호흡곤란

     

    숨이 많이 차거나 마른기침을 하는 호흡곤란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심혈관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흔히 흉통의 있을 때 심근경색의 증상이 아닌가 하는 경각심을 갖는데 심혈관질환 중 일부는 흉통 없이 식은땀을 흘리거나 마른기침을 할 수도 있고, 이유 없이 피곤하고 숨이 차는 증상이 생길 수가 있다.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양 쪽에는 폐가 있는데, 심혈관 질환으로 인해서 신장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폐가 붓는 폐부종이 생기면서 호흡곤란이 생기고 전신적인 부종도 생길 수가 있다.

    평소에 이상이 없다가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계단을 오르거나 등산을 할 때 갑자기 숨이 차서 움직이기 어렵거나 가슴 통증이 나타난다면 심장에 부하가 걸리기 때문이다.

     

    단, 몸을 움직이지 않을 때도 통증이 생기는 경우 혈관이 협착되는 정도가 심하고, 급성 심근경색의 위험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바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하지부종

     

    다리에 있는 하지정맥이 점차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서 위로 올라가야 하는 정맥 피가 올라가지 못하고 역류가 되어 내려오면 다리가 붓게 된다.

    다리 속에 있는 심부정맥에 문제가 생겨도 다리가 부을 수 있는데, 이때는 혈전이 정맥을 막으면서 갑작스럽게 생기는 부종이기 때문에 터질 듯이 탱탱하고, 통증과 열감이 있고, 다리 피부 색깔이 변하기도 한다.

    평소에 다리가 자주 부으면서 쥐도 자주 나는 경우라면 근육의 문제보다는 혈관의 문제에서 비롯된 것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근육을 푸는 것과 동시에 혈관 건강을 한번 해보는 것이 좋다.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시야 장애 증상

     

    갑자기 한쪽 시야가 커튼이 쳐지듯이 가려지는 현상이나 전체 시야가 뿌옇게 보인다거나 회색으로 보이는 경우다.

    이때 눈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생각해서 안과 검사를 먼저 하게 되는데, 눈의 이상이 아닐 경우에는 뇌혈관 검사, 그중에서도 경동맥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경동맥은 눈의 망막이나 시신경으로 가는 혈관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경동맥에 혈전이 있거나 막혔을 때 눈 쪽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서 시야 장애가 생길 수 있다.

     

    이런 증상을 일과성한눈실명이라고 하며, 이런 신호가 있을 때 5명 중에 1명은 3달 이내에 뇌졸중이 발생할 정도로 뇌졸중의 강력한 전조증상이다.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홍조증

     

    혈관벽의 탄력층이 손상이 되면 혈관이 늘어났다가 원래대로 다시 수축하지 못하고 바람 빠진 고무풍선처럼 축 늘어진다. 이렇게 되면 혈류가 와류 되면서 붉은 기가 나타나게 된다.

    대표적으로 얼굴에 있는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확장되어 있으면 안면 홍조가 생기는 것이고, 코 끝이나 피부가 붉어지면서 열감과 함께 염증이 생기는 주사비, 주사피부로 진행할 수도 있다.

     

    비정상적인 혈관 확장은 얼핏 보면 혈관이 막히는 것과는 정반대의 문제 같지만 원활한 혈액순환을 막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혈관 질환 기왕력

     

    이전에 앓았던 뇌졸중, 경동맥 협착증, 심장병 등의 혈관병의 과거력보다 혈관 건강에 경종을 울리는 명확한 신호는 없다.

    막힌 곳을 뚫었다고 해서 혈관이 튼튼해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술 후에는 더욱 혈관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 비만이 있다면 혈관 경화, 협착, 폐색으로 진행할 수 있는 요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질환을 진단받은 초기부터 혈관 건강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혈관이 막히기 전 보내는 위험신호 증상 요약

     

     

    이렇게 혈관이 막히기 전 우리의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런 증상들이 자주 또는 반복적으로 나타나거나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면 혈관 건강에 문제가 없는지 정확한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 건강한 삶을 지키기 위해 미리 혈관 건강을 유념하고 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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